네이버 번역서비스 '파파고' PC버전 사용 후기, (+덤. 구글 번역기와 비교)



그간의 포스팅이 밀린 관계로 간단히 포스팅을 시작해보겠어요.




번역은 구글 번역기를 주로 사용해왔는데

요즘 들어 한창 광고 중인 네이버 번역서비스 '파파고'의 성능은

어떤지 궁금하여 한번 사용해 보았다.



네이버 번역서비스 '파파고' PC버전 사용 후기,

 (+덤. 구글 번역기와 비교)




휴대폰에서는 앱스토어,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지만

나는 아직까진 PC가 편한 관계로 PC버전에서 사용했다.

어차피 같은 엔진이니 성능은 같겠지 - _-;










네이버 랩 스페이스 (http://labspace.naver.com/)로 접속하여

하단의 첫번째 메뉴인 Neural Machine Translation을 눌러 네이버 파파고 서비스로 접속 한다.










UI는 깔끔한 편.

번역할 기본 언어는 영어로 설정 되어있다.









좌측 칸에 내용을 입력 후, 번역하기 버튼을 누르면 

우측 칸에 원하는 국가의 언어로 번역된 내용이 나온다.


번역된 내용은 구글 번역기에 비해 매끄러운 편이다.









참고로, 같은 내용을 번역한 구글 번역기.






구글 번역기는 언어를 입력함과 동시에 우측 화면에서 번역이 이뤄지는 반면에

파파고 번역기는 좌측 화면에 내용을 입력하고 반드시 번역 버튼을 눌러야 번역이 이뤄진다.


또한, 구글 번역기는 한번에 5000바이트까지 입력을 받지만,

파파고 번역기는 한번에 200바이트까지만 입력을 받아서 긴 문장을 번역하려면

여러번에 나눠서 해야하기 때문에 번거로운 것이 사실.



번역기를 처음 썼다면 내용이 조금 더 매끄러운 파파고 번역기를 계속 사용했을지도 모르겠으나,

기존에 구글 번역기에 적응 되어있기 때문에 굳이 갈아타진 않을 듯 싶다.


하지만 아직은 서비스 초기이고

앞으로도 서비스의 충분한 개선의 여지가 있을테니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겠다.




by_zukistyle,



공감은 사랑입니다 - _-*

  1. BlogIcon 잉고래 2017.01.11 21:45 신고

    네이버 번역 서비스도 있었는지 몰랐었네요.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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