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스타워즈 8017 다스베이더의 타이파이터, (LEGO Starwars 8017 Darth Vader's TIE Fighter,)

역시나 레고 돈타워즈 관련 포스팅.

오늘은 스타워즈의 그분. 다스베이더의 기체인 타이파이터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에서 등장하는 기체로

다스베이더의 전용 기체다.

일반 타이파이터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날개가 안쪽으로 꺾인 점이 다르다.




자, 그럼 이쯤에서 스타워즈의 그분.

다스베이더의 명대사를 보고 시작해보도록 하자.





(이미지 출처: 구글)

슾하슾하 내가 니 애비다!






레고 스타워즈 8017 다스베이더의 타이파이터,

(LEGO Starwars 8017 Darth Vader's TIE Fighter,)





얘는 신품으로 사서 조립 후

피규어를 제외한 기체는 박스에 처 박아뒀었는데

(순전히 피규어가 목적 -_ -;;)

 

얼마 전, 동호회 장터에 내다 팔기 전에 사진을 찍어봤다.

나름 적당한 가격에 팔아서 다른 레고를 샀;;


고로 조립 과정은 생략한다. ;ㅁ;







8017 다스베이더의 타이파이터 박스샷.

251pcs로 2009년에 출시된 타이파이터의 가격은

미국 $29.99, 한국 55,000원이다.


레고 스타워즈의 첫 제품이 1999년에 처음 나왔고

이 제품은 2009년에 레고 스타워즈 10주년 기념 한정판으로 출시가 되었다.










날개를 꺾기 전의 타이파이터.

날개는 위 아래가 힌지로 결합되어 각도 조절이 가능하도록 되어있다.

콕핏은 프린팅 브릭이다.


이왕이면 10주년 기념 모델이고 하니

프린팅 브릭 넣어주는 김에 전부 프린팅으로 해주던가하지

쪼잔하게 콕핏만 프린팅이고 나머지는 스티커다 - _-










콕핏을 열어 탑승도 가능!

하지만 광선검을 들고 탈 수는 없기에

기체 아래쪽에 광선검을 탈착할 수 있도록 브릭이 달려있다. 












기체 뒷면의 라운드는 그닥... 아니 매우 선호하지 않는

통짜 브릭을 사용해서 표현이 되어있다.

상판 날개쪽의 레버를 밀면 미사일이 발사되는 기믹이 탑재.












신형 다스베이더와 그의 전용기 타이파이터.

광선검 손잡이는 크롬이다.



레고 스타워즈 10주년으로 발매된 나름 한정판이라 신형 다스베이더를 만날 수 있고,

광선검 손잡이도 크롬으로 넣어줬지만 역시나 단점이 있으니...


일단, 다스베이더의 헬멧과 머리의 헐렁한 편이다.

이건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여러명이 동일 증상을 말하는 것으로 보아 원래 그런 듯.

또한, 기체의 본체와 날개는 테크닉핀 2개로 연결이 되기에 견고하지 못하고 흔들린다.


이왕이면 10주년 모델이니 기체 전용 스탠드를 넣어주고 그만큼 가격을 더 올렸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기념비적 제품이기도 하지만

여러모로 아쉬운 제품이기도 한 제품이다.



 

Canon IXUS 120IS

by_zuki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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