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4_etc #1

from etc # 2008/02/25 01:06
몽중이가 넘겨서 -_- 릴레이 문답 고고싱.
간단하게 생각했는데 주제가 애매해서 꽤 생각하게 만드네.
개인 블로그긴 하지만, 릴레이 문답이니까 존댓말로 진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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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근에 생각하는 『여행』
 A) 최근에 생각하는 여행의 정의는 기분전환 같습니다.
그 전까진 '여행 = 놀러가는 것'이었어요.
제가 기분전환이 필요하기 때문일까요?

#2 이런『여행』에 감동
 A) 도시쪽으로 여행을 다녀서 특별히 감동을 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우리나라와는 다른 뭔가를 볼 때는 아..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 라는 것을 보며 감탄한 적은 있죠.

#3 직감적 『여행』
 A) 갑자기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 하잖아요.
충동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그게 직감적 여행이라고 생각해요.
내 자신이 직감적으로 여행을(이) 가야할 때(..필요할 때)를 아는거죠.
그 충동이 100% 직감이라고 하긴 어렵지만요.

#4 좋아하는『여행』
 A)하는 여행은 계획대로 진행되는 여행입니다.
물론 여행이라는 것은 변수가 있어야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그 변수가 지나치면 없는 것만 못하거든요.
그리고 볼거리 많고, 사진을 많이 건지는 여행은 정말 최고에요. -_-b

#5 세상에 『여행』이 없다면 ?
 A) 여행이 없다면 다른 무언가가 대체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굳이 없다고 해서 살아가며 지장을 받거나 그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6 바톤 이어받는 분
 A) 저도 아는 블로거가 얼마 없어서..

foxer님 - 영화
첫눈's님 - 일기
승원님, 몽중(리턴-_-) - 사진
규사마 - 지름
(블로거는 아니지만) 하나 - 야오이..가 아니고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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