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밤 9시에 자기 시작해서 29일 낮 4시반에 기상.
5일간 제대로 못잔 잠을 몰아서 잔 것 같다.
이틀간의 이야기를 요약하자면,
먼저 28일.
아침에 눈을 못뜰 정도로 피곤했으나 벌써부터 빠지면 안 된다는 생각에 억지로 도착해서 쿼리문을 짜는데
졸면서 짜니까 오타가 눈에 보이지만 수정도 안하고 그냥 엔터를 누르니 이게 될리가 있나?
그러다보니 짜증은 늘어가고 나중에 이러다가 그냥 집에 가는게 낫겠다는 생각에 엎드려서 30분정도 잔뒤에야
머리가 조금 맑아진 듯 싶어서 나름 하다 나왔는데 그 앞의 4일간과는 아주 대조되는 행동이었다고 할까?
하긴.. 안쓰던 머리를 갑자기 쓰려니 부작용이 날만도 하지.
끝난 뒤 나머지 공부고 뭐고 바로 집에와서 밥먹고 수면.
그리고 오늘 29일.
잘 안 꾸던 꿈'들'도 꾸고 잠결에 받은 문자들도 답장해주면서 늦게까지 퍼질러 자다가 일어나서 밥먹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이불 위에서 뒹굴뒹굴.
내일은 집에서 학과 공부를 하던지 아니면 나가서 사진을 찍던지 뭐라도 하긴 해야겠다.
집에서 쉬면 좋긴 좋은데 뭔가 남는것이 없는 것 같아서 짜증난다.

5일간 제대로 못잔 잠을 몰아서 잔 것 같다.
이틀간의 이야기를 요약하자면,
먼저 28일.
아침에 눈을 못뜰 정도로 피곤했으나 벌써부터 빠지면 안 된다는 생각에 억지로 도착해서 쿼리문을 짜는데
졸면서 짜니까 오타가 눈에 보이지만 수정도 안하고 그냥 엔터를 누르니 이게 될리가 있나?
그러다보니 짜증은 늘어가고 나중에 이러다가 그냥 집에 가는게 낫겠다는 생각에 엎드려서 30분정도 잔뒤에야
머리가 조금 맑아진 듯 싶어서 나름 하다 나왔는데 그 앞의 4일간과는 아주 대조되는 행동이었다고 할까?
하긴.. 안쓰던 머리를 갑자기 쓰려니 부작용이 날만도 하지.
끝난 뒤 나머지 공부고 뭐고 바로 집에와서 밥먹고 수면.
그리고 오늘 29일.
잘 안 꾸던 꿈'들'도 꾸고 잠결에 받은 문자들도 답장해주면서 늦게까지 퍼질러 자다가 일어나서 밥먹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이불 위에서 뒹굴뒹굴.
내일은 집에서 학과 공부를 하던지 아니면 나가서 사진을 찍던지 뭐라도 하긴 해야겠다.
집에서 쉬면 좋긴 좋은데 뭔가 남는것이 없는 것 같아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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