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기다리던 브라운아이즈 3집이 나왔다. 사실 오늘 새벽에 mp3로 받아서 듣긴 했지만, 이런건 사줘야 해.
mp3 따위랑 비교할 수 없단 말이지. 평가는 1>2>3집 순서인 듯.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브라운 아이즈의 이름을 빌린 윤건 4집' 같다. 듣다보면 생각이 바뀌던가 하겠지.
성시경 6집은 처음 들었을 때는 5집에 비해서 별로인 듯 했지만 듣다보니 잔잔한 것이 오히려 5집보다 낫다.
그런 이유로 두장 모두 구입.
아직 월급 안 들어왔는데 오늘 많이 무리했다. -_-
mp3 따위랑 비교할 수 없단 말이지. 평가는 1>2>3집 순서인 듯.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브라운 아이즈의 이름을 빌린 윤건 4집' 같다. 듣다보면 생각이 바뀌던가 하겠지.
성시경 6집은 처음 들었을 때는 5집에 비해서 별로인 듯 했지만 듣다보니 잔잔한 것이 오히려 5집보다 낫다.
그런 이유로 두장 모두 구입.
아직 월급 안 들어왔는데 오늘 많이 무리했다. -_-
오늘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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