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4_오늘은 #125

from 오늘은 # 2008/06/24 23:59
2008.06.24

퍼런 하늘과 허여믈그레한 구름.

어제 일찍 자서 그런지 아침 일찍 일어났는데도 몸이 무거워서 학원을 제꼈다. 어째 이놈의 감기는 약을 먹어도 떨어지지 않냐. 난 1년에 한번 심하게 아플 때가 있는데, 올해는 지금이 그 시기인가 보다.

날씨는 좋은데,
이런 날씨에 집구석에 누워있고 참 잘하는 짓이다 싶어서 일어나서 그동안 밀린 일을 하나씩 하기 시작했다.
홈페이지 알바는 디자인 끝냈고, 방청소도 대충했다.
죽희넷 관리나 하려고 접속해서 이것저것 작업하고 있는데 갑자기 접속이 되질 않네.
호스팅 업체 홈페이지 가보니까 IDC 서버 어쩌고 저쩌고 해서 서버가 죽었댄다.
내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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