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한게 2005년 10월. 그 때부터 이 안경을 써왔는데 너무 오래써서 그런지 이미지가 너무 굳는 것 같아서 다른 테로 바꾸려고 했다. 만원짜리 뿔테 끝부분이 벗겨질때까지 썼으면 오래 쓰기도 했지.
하지만 막상 다른 테로 바꾸려니 정말 많이 이상하더라.
변화를 시도하는 것은 쉬운 일이지만, 나와 어울리는 변화를 찾는 것은 꽤나 어려운 일인 듯 싶다.
하지만 막상 다른 테로 바꾸려니 정말 많이 이상하더라.
변화를 시도하는 것은 쉬운 일이지만, 나와 어울리는 변화를 찾는 것은 꽤나 어려운 일인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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