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5_오늘은 #113

from 오늘은 # 2008/05/25 23:40
2008.05.25

의경이었음 - _-a

오늘은 좀 긴 이야기.

내가 지원해서 간 의경이지만, 그닥 좋아하진 않았었다.
밤낮 바뀌어서 하는 생활도 짜증나고 대민봉사도 짜증났으니까.
그래도 오늘만큼 짜증나고 씁쓸했던 적은 없었던 듯.



사건의 시작은.






오늘의 +1.






오늘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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