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기분이 좋지 않을 때 헌혈하는 특이한 습관이 있다. 1년 365일 8760시간중 기분이 상향곡선일 때가 몇번 없는 관계로 자주 갔었는데 한동안 귀찮아서 하지 않았었다.
잠깐 볼 일이 있어서 신도림역 지나가는데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헌혈의 집이 문을 열었더라. 오늘은 정말 기분이 별로였던지라 헌혈 실시. 남들에게 헌혈은 나눔의 실천이라는데 나에겐 기분 전환용 취미일 뿐이다.
이건 도덕성의 문제일려나? - _-a
잠깐 볼 일이 있어서 신도림역 지나가는데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헌혈의 집이 문을 열었더라. 오늘은 정말 기분이 별로였던지라 헌혈 실시. 남들에게 헌혈은 나눔의 실천이라는데 나에겐 기분 전환용 취미일 뿐이다.
이건 도덕성의 문제일려나? -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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