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번개 치는 것을 보고 잠들어서 오늘 비오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는데, 일어났더니 역시 비가 내리는구나.
예지력 상승 +1 - _-a
일어난 시점이 수업 진행중일 정도로 늦잠을 잤기 때문에 느긋하게 준비를 했다.
비오니까 컨버스 신을 수 없어서 포스를 꺼냈는데 너무 더럽네?
덕분에 아침부터 신발 겉면에 물 묻히고 치약 묻혀서 닦아버렸다. 역시 치약만한 표백제도 없다니까.
물기 닦아낸 뒤, 신으려고 몸을 숙였는데 신발에서 치약냄새 나니까 웃기더라.
학원에 가서 어제 못풀었던 문제 풀이를 하고 있길래 듣긴 했지만, 중간부터 들었더니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배열은 또 왜 이리 이해가 안 되는지 - _-;
비오고 날씨도 꾸물꾸물해서 강사님도 수업하기 싫으셨는지 영화 보자고 하시던데, 난 아시아권 이외의 영화에는 흥미가 없다보니 가져다놓은 쿠션 베고 엎드려자버렸다. 선물 받은 쿠션인데 이것도 가지고 있으니 나름 유용하게 쓰는구나.
요새는 시험기간인 것도 있고 학원에서 살다시피하니까 블로그에 포스팅 하는 것이 전부이다.
댓글은 점심시간쯤이나 쉬는 시간에 틈틈히 달고 있고 답방은 주말에나;
얼마 안 있으면 오늘은 #100번째 글인데 뭘 써야 할까.
평소에 하던대로..가 정답이지 뭐.
역시 난 쵸큼 많이 똑똑한 듯 - _-a
예지력 상승 +1 - _-a
일어난 시점이 수업 진행중일 정도로 늦잠을 잤기 때문에 느긋하게 준비를 했다.
비오니까 컨버스 신을 수 없어서 포스를 꺼냈는데 너무 더럽네?
덕분에 아침부터 신발 겉면에 물 묻히고 치약 묻혀서 닦아버렸다. 역시 치약만한 표백제도 없다니까.
물기 닦아낸 뒤, 신으려고 몸을 숙였는데 신발에서 치약냄새 나니까 웃기더라.
학원에 가서 어제 못풀었던 문제 풀이를 하고 있길래 듣긴 했지만, 중간부터 들었더니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배열은 또 왜 이리 이해가 안 되는지 - _-;
비오고 날씨도 꾸물꾸물해서 강사님도 수업하기 싫으셨는지 영화 보자고 하시던데, 난 아시아권 이외의 영화에는 흥미가 없다보니 가져다놓은 쿠션 베고 엎드려자버렸다. 선물 받은 쿠션인데 이것도 가지고 있으니 나름 유용하게 쓰는구나.
요새는 시험기간인 것도 있고 학원에서 살다시피하니까 블로그에 포스팅 하는 것이 전부이다.
댓글은 점심시간쯤이나 쉬는 시간에 틈틈히 달고 있고 답방은 주말에나;
얼마 안 있으면 오늘은 #100번째 글인데 뭘 써야 할까.
평소에 하던대로..가 정답이지 뭐.
역시 난 쵸큼 많이 똑똑한 듯 -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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