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2_오늘은 #92

from 오늘은 # 2008/04/23 01:08
2008.04.22

아침부터 밤까지 주륵주륵.

왠일인지 아침에 눈이 일찍 떠져서 조금 더 잤는데도 불구하고 7시가 안 되었다.
짐도 많으니까 일찍 나가자 싶어서 평소보다 20분 일찍 나갔는데 30분 일찍 도착했네.
매일 같이 찡겨타는 2호선을 한적하게 탈 수 있는 방법이 있었는데 그동안 너무 고생했구나.
아.. 그러고 보니까 회사 다닐때도 그만두기 한달전부터 한시간씩 일찍 나갔더니 편하게 갔었는데..

아침부터 비가 내리더니 밤이 되도록 그치질 않는다.
요새 꽤 더워서 비가 왔으면 했는데, 막상 오니까 신발이 젖어버리는 바람에 그닥 좋지만은 않았다.




'오늘은 #'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4.24_오늘은 #94  (12) 2008/04/25
2008.04.23_오늘은 #93  (14) 2008/04/23
2008.04.22_오늘은 #92  (10) 2008/04/23
2008.04.21_오늘은 #91  (26) 2008/04/22
2008.04.20_오늘은 #90  (12) 2008/04/21
2008.04.19_오늘은 #89  (17) 2008/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