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3_오늘은 #112

from 오늘은 # 2008/05/23 23:49
2008.05.23

에몽라이다 반완성형 - _-

금요일인데 특별한 약속이 없는 관계로 에몽라이다를 타고 집에 가기로 했다.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킥스텐드도 달았고, 후미등도 달았고, mp3 주머니도 달았으니 이제 더 이상 붙일거는..더 있구나 - _-;
아무튼 한강을 건너서 시민공원길을 따라 달리는 동안 벌레를 얼마나 먹었는지 목이 다 칼칼하더라.




오늘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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