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3_blabla #3

from blabla # 2008/01/2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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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짝사랑하던 사람에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받은 선물.
아무렇지 않게 이 옷을 입을 수 있기까지는 3년의 시간이 걸렸다.
(..뭐 그렇다구-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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