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12.31 2007년의 마지막 여행지는 부산. 2007년의 마지막 일몰. 2007년의 마지막 식사는 삼겹살과 매취순. 연말의 대미는 뭐니뭐니해도 다함께 보는 연기대상과 타종식. :: 2008.01.01 2008년 처음으로 부산에서 맞이한 새해. 2008년의 첫 일출. 2008년의 첫 식사는 오므토토마토에서 먹는 칠리소스 오므라이스. 2008년 처음 쓰는 다이어리. 가벼워진 지갑으로 인해 연초부터 힘들겠지만 작년의 12월 31일, 올해의 1월 1일. 정말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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