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문답'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6.17_etc #6 (12) 2008/06/18
  2. 2008.03.20_etc #3 (16) 2008/03/20
  3. 2008.02.24_etc #1 (4) 2008/02/25

2008.06.17_etc #6

from etc # 2008/06/18 00:58

쪼꼬우유가 준 바톤 이어받기- _-

1.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그닥 좋은 성격은 아님. 까칠하고 장난 잘 치고, 피곤하면 잘 짜증냄.
    누가 날 짜증나게 하면 더 짜증나게 만든다.
    한번 당하면 나중엔 꼭 돌려준다.

    그 이외의 성격은 나도 잘 모르겠다 - _-a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까칠하지만 은근히 남을 잘 챙겨준다고는 하더라.


3. 이상적인 친구.
   내가 짜증내더라도 잘못 했을 때, 촌철살인을 날려줄 수 있는 친구.
   막상 그 상황에는 기분 나쁘더라도, 나중에 다시 생각하면 고맙다.
   그리고, 아무때나 전화할 수 있는 친구.


4. 좋아하는 이상형.
   같이 있을 때 편하게 해 주는 사람. 나랑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
   적당한 외모를 가진 사람.


5. 최근 남에게서 듣고 기뻤던 말.
   아무리 생각해봐도 없는 듯.


6. 바톤 넘겨 주신 분의 얼굴.
   눈이 크다. 피부는 검은편이다.
   마지막으로 봤을 때의 머리는 파마머리였다.
   동글동글 귀엽게 생겼다.


7. 넘겨 주신 분의 인상은?
   6번과 동일하므로 패스.


8. 바톤을 넘길 사람.
   페노리, 몽중, 나모님
   - 잠수 해제후 드리는 선물입니다 -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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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_etc #3

from etc # 2008/03/20 23:24

쩡다님께 받은 바톤문답. 입니다.
머리로 생각하지 않고, 손가락이 움직이는대로 대답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면 막장인가욘?

**********************************************************************************************

1. 건네준 분의 인상을 부탁합니다.
쩡다님 - 오프에서 한번도 뵌 적이 없어서 뭐라고 말해야 하려나.
일단 같은 동네 주민분이시지만, 지금은 저 멀리 계시는 것 같고.
초딩이라고는 하지만 사실은 초딩이 아님. 처음 블로그를 놀러갔을때의 인상은.
아...정신없어; 뭐지 @_@);; 였으나, 나름 진지한 면도 있고 (..없는 사람이 더 이상하겠지만)
음악을 좋아하는 것 같고 사교성도 좋아보임.
아 이거 오프에서 본적이 있어야 외적인 인상을 묘사하는데 -_-


2. 주위에서 본 자신의 인상은 어떤 아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까? 5개 말해주세요. (어디까지나 예상)
- 건방지고 까칠하고 시니컬함.
- 귀찮은 것을 매우 싫어하고 복잡한 것도 싫어하며 생각하는 것 역시 매우 싫어함.
- 쵸큼 동안이지만 나이를 속일 수는 없음.
- 나름 완벽주의자. (..라고들 하던데-_-)
- 알고보면 조금 노력파. 생각을 너무 많이 함.


3. 자신이 좋아하는 타입에 대해 5개 말해주세요.
- 지적인 부분 외에도 다른 여러가지를 배울게 있는 사람.
- 교감할만한 공통점이 있는 사람.
- 솔직한 사람.
- 같이 있을 때 편한 사람.
- 이왕이면 사진 찍는것이 취미인 사람.


4. 3번과는 반대로 싫은 타입? 서투른 타입?
이거 문제가 조금 말이 안 되는 것 같은데..어쨌든 싫은 타입은
- 거짓말 하는 사람.
- 이야기할 때 잘 안 들어주는 사람.
- 교감할만한 내용이 전혀 없어서 이야기거리가 전혀 없는 사람.
- 개념없는 사람.


5. 자신이 이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상이라던가 있습니까?
- 멋있게 늙고 싶다. 추한건 싫단 말이지. 이왕이면 미중년 이런거 -_-
많은 지식까진 아니지만 적어도 물어보는 것에 대해 대답할 수 있는 정도의 사람.


6. 자신을 그리워 하는 사람에게 외쳐주세요.
- 바로 전화. 011.9966.5.... - _-a


7. 바톤을 돌리는 6명. (덧붙여 인상첨부)
긴장들 하시라 -_-
몽이 : 곰같은 인상을 가진 주당 프로그래머. 술을 죽어라 부어도 안 취하는 것 같음.
처음 만났을 때 자기집 지하실 데려가서 마신 술병을 모두 보여준 기이한 사람.
민댕 : 주당 몽이보다 더 주당이었으나 (..소주 7병은 음료수라나) 요새는 근신 중.
처음 만났을 때 공주풍의 나풀거리는 원피스 입고 나온 기이한 사람.
페노리 : 순딩이처럼 보이지만 알고보면 까칠함. 건들면 물지도 모름.
대놓고 말하면 나랑 비슷한 타입. 내가 조금 더 나쁜 색히 -_-;
쪼꼬 : 피가 섞이지 않았지만 결론은 내 동생. 까칠하게 굴어도 받아주긴 하지만, 언제 물지 모름.
서로 악플 주고 받는 관계. 지 예의 바르다고 지 입으로 말하는 자화자찬 킹왕짱.
sylvan님 : 고양이와 머리싸움을 하느라 힘들어하시는 분.
올 때마다 음식 테러당하시고 블로그에 들어온 걸 후회하시는 분.
alice-님 : 사진에 감성이 잔뜩 들어있는 분.
내가 T3를 탐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G2를 탐내시다 결국 지르셨;;


위 6명은 고민해서 뽑은 분들이니 답변은 뭐..알아서들 해 주세요.
상위 4명은 필수-_-필수-_-필수-_-필수-_- 일수는 아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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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4_etc #1

from etc # 2008/02/25 01:06
몽중이가 넘겨서 -_- 릴레이 문답 고고싱.
간단하게 생각했는데 주제가 애매해서 꽤 생각하게 만드네.
개인 블로그긴 하지만, 릴레이 문답이니까 존댓말로 진행 -_-;
───────────────────────────────────────────

#1 최근에 생각하는 『여행』
 A) 최근에 생각하는 여행의 정의는 기분전환 같습니다.
그 전까진 '여행 = 놀러가는 것'이었어요.
제가 기분전환이 필요하기 때문일까요?

#2 이런『여행』에 감동
 A) 도시쪽으로 여행을 다녀서 특별히 감동을 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우리나라와는 다른 뭔가를 볼 때는 아..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 라는 것을 보며 감탄한 적은 있죠.

#3 직감적 『여행』
 A) 갑자기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 하잖아요.
충동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그게 직감적 여행이라고 생각해요.
내 자신이 직감적으로 여행을(이) 가야할 때(..필요할 때)를 아는거죠.
그 충동이 100% 직감이라고 하긴 어렵지만요.

#4 좋아하는『여행』
 A)하는 여행은 계획대로 진행되는 여행입니다.
물론 여행이라는 것은 변수가 있어야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그 변수가 지나치면 없는 것만 못하거든요.
그리고 볼거리 많고, 사진을 많이 건지는 여행은 정말 최고에요. -_-b

#5 세상에 『여행』이 없다면 ?
 A) 여행이 없다면 다른 무언가가 대체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굳이 없다고 해서 살아가며 지장을 받거나 그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6 바톤 이어받는 분
 A) 저도 아는 블로거가 얼마 없어서..

foxer님 - 영화
첫눈's님 - 일기
승원님, 몽중(리턴-_-) - 사진
규사마 - 지름
(블로거는 아니지만) 하나 - 야오이..가 아니고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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