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계속 모자 눌러 쓰고 다녀서 참 편했는데 간만에 머리를 만지니까 낯설다.
왁스질도 하던 사람이 해야지 안 하다가 하려니까 꽤나 어렵다. 결국 가르마 반대로 타니까 조금 봐줄만 하네.
남의 카메라 빌리는 것은 그닥 내키는 일이 아니지만, 사정이 있어서 몽이씨 카메라를 빌렸다.
세팅이 하나도 안 되어 있길래 내 맘대로 세팅값 넣어두고, 스트랩도 내 것으로 갈아끼우고 내가 쓰기 딱 좋은 상태로 변경완료. 돌려줄 때는 다시 원상복구 시켜서 돌려주면 되니까.
예전에 350d 쓸 때는 몰랐는데 픽쳐 스타일이라는거 참 편하다. 덕분에 5d에서 나오는 색을 400d에서도 셔터 한번 꾸욱 눌러줌으로써 얻을 수 있으니 말이다. 덕분에 메인인 G2를 놔두고 dslr 다시 하나 장만할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구입해봤자 무거워서 안 들고 다닐걸 뻔히 알기 때문에 생각은 생각으로만 그쳤다.
별 생각 없이 찍은 사진인데 표정이 내 상태를 그대로 말해주는구나.
게다가, 아무리 역광이라지만 배경은 노출오버, 피사체는 언더. 자~알한다.
왁스질도 하던 사람이 해야지 안 하다가 하려니까 꽤나 어렵다. 결국 가르마 반대로 타니까 조금 봐줄만 하네.
남의 카메라 빌리는 것은 그닥 내키는 일이 아니지만, 사정이 있어서 몽이씨 카메라를 빌렸다.
세팅이 하나도 안 되어 있길래 내 맘대로 세팅값 넣어두고, 스트랩도 내 것으로 갈아끼우고 내가 쓰기 딱 좋은 상태로 변경완료. 돌려줄 때는 다시 원상복구 시켜서 돌려주면 되니까.
예전에 350d 쓸 때는 몰랐는데 픽쳐 스타일이라는거 참 편하다. 덕분에 5d에서 나오는 색을 400d에서도 셔터 한번 꾸욱 눌러줌으로써 얻을 수 있으니 말이다. 덕분에 메인인 G2를 놔두고 dslr 다시 하나 장만할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구입해봤자 무거워서 안 들고 다닐걸 뻔히 알기 때문에 생각은 생각으로만 그쳤다.
별 생각 없이 찍은 사진인데 표정이 내 상태를 그대로 말해주는구나.
게다가, 아무리 역광이라지만 배경은 노출오버, 피사체는 언더. 자~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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