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이 있어서 오랜만에 정장을 입었다. 대략 1년만에 입은 듯한데, 살이 빠졌는지 옷에 여유가 있더라.
전날 밤새고 가서 그런지 컨디션 메롱에 입맛도 없어서 음식은 반절도 못 먹고, 표정관리가 안 되어서 정말 애먹었다.
아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에 모르는 분도 많아서 어찌나 불편하던지.
난 역시 그런 자리는 그닥 좋아하질 않는구나.
전날 밤새고 가서 그런지 컨디션 메롱에 입맛도 없어서 음식은 반절도 못 먹고, 표정관리가 안 되어서 정말 애먹었다.
아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에 모르는 분도 많아서 어찌나 불편하던지.
난 역시 그런 자리는 그닥 좋아하질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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