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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8.03.29_etc #4 (10) 2008/03/29
  5. 2008.03.20_etc #3 (16) 2008/03/20
  6. 2008.03.07_etc #2 (10) 2008/03/07
  7. 2008.02.24_etc #1 (4) 2008/02/25

2008.06.18_etc #7

from etc # 2008/06/19 11:07
2008.06.18

역시 난 좌파.

 자신의 정치성향이 궁금하다면 한번쯤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물론, 결과를 100% 확신하진 말고 그냥 참조만 한다고 보면 되겠네요.

테스트 하기.

시간적인 여유가 된다면 아래 링크글도 읽어보세요.
읽으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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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7_etc #6

from etc # 2008/06/18 00:58

쪼꼬우유가 준 바톤 이어받기- _-

1.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그닥 좋은 성격은 아님. 까칠하고 장난 잘 치고, 피곤하면 잘 짜증냄.
    누가 날 짜증나게 하면 더 짜증나게 만든다.
    한번 당하면 나중엔 꼭 돌려준다.

    그 이외의 성격은 나도 잘 모르겠다 - _-a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까칠하지만 은근히 남을 잘 챙겨준다고는 하더라.


3. 이상적인 친구.
   내가 짜증내더라도 잘못 했을 때, 촌철살인을 날려줄 수 있는 친구.
   막상 그 상황에는 기분 나쁘더라도, 나중에 다시 생각하면 고맙다.
   그리고, 아무때나 전화할 수 있는 친구.


4. 좋아하는 이상형.
   같이 있을 때 편하게 해 주는 사람. 나랑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
   적당한 외모를 가진 사람.


5. 최근 남에게서 듣고 기뻤던 말.
   아무리 생각해봐도 없는 듯.


6. 바톤 넘겨 주신 분의 얼굴.
   눈이 크다. 피부는 검은편이다.
   마지막으로 봤을 때의 머리는 파마머리였다.
   동글동글 귀엽게 생겼다.


7. 넘겨 주신 분의 인상은?
   6번과 동일하므로 패스.


8. 바톤을 넘길 사람.
   페노리, 몽중, 나모님
   - 잠수 해제후 드리는 선물입니다 -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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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7_etc #5

from etc # 2008/05/28 04:20
2008.05.27

전스틴 안티 아님 - _-

요새 루리웹에 자주 가고 있는데, 루리인들이 열광하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신화의 전진. 루리인 뿐만 아니라 DC서도 열광;


솔로 앨범을 들어본 뒤, 내 타입이 아니라 구석에 쳐 박아뒀는데, 루리웹에서 도는 움짤을 반복해서 들어보니.
이거 왠지 대박이다. 춤까지 계속 보고 있으니 뭔가 퐌타스틱한 기운이 마구 느껴진다.

모세의 기적 이후 가장 큰 기적이라고 까지 일컬어지는 9 뮤탈 뭉치기 춤과, 한번 듣고 나면 헤어날수 없는 강력한 중독성으로 무장한 전스틴의 새 앨범은 원더걸스나 소녀시대를 능가하는 여파를 가져올것이 분명했다.


전스틴이라고 불리우게 된 계기가 있는데 그거슨 아래와 같다.
"지난 17일 멜론 DMB방송 '천방지축라디오'에서 소녀시대 멤버들은 전진을 일컬어 '전스틴 진버레이크'라고 부르며 이번 신곡 '와'의 춤을 흉내내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전스틴에 중독되었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 있다고 한다.

1단계.동영상을 보면 그냥 웃긴다
2단계.어째서인지 계속 동영상을 바라본다
3단계.흥얼거린다
4단계.동영상을 보는것만으로 입꼬리가 말려올라간다.
5단계.그는 전설이다

나는 4단계네. 알게된지 3일밖에 안 되었는데 -_ -;


프로게이머들이 이겼을 때하는 세리머니에도 전스틴의 춤이 나왔는데 하필이면 세리머니 한 사람이 이성은이므로 짤방은 패스.
이성은 싸가지 없어서 싫음. 싸가지는 나만 없어야 해 - _-





한번 보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다는 전스틴 플짤. #1




한번 보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다는 전스틴 플짤 #2.




이거슨 전스틴님 짤방 - _-




그 외의 주옥 같은 리플들 - _-






오늘의 결론.
전스틴 까면 사살
- _-
(모든 출처는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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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9_etc #4

from etc # 2008/03/29 23:53
케루X님 블로그에서 가져온 경험/비경험 문답.

==========================================================================================

경험 ─

비경험 ─

001. 전교 회장 : 없음.
002. 전교 1등 : 전혀.
003. 우등상 : 역시 없음. 우등생, 모범생과는 거리가 멀었음.
004. 개근상 : 초등학교 개근 이후 전혀 없음.

005. 가출 : 있음.
006. 헌혈 : 한 때 취미가 헌혈.
007. 팔다리 골절 : 팔. 귀신 놀이하다가 장롱이 넘어가는 바람에 깔렸음.

008. 가위 눌림 : 없음.
009. 기절 : 중학교때 자전거타고 학교 가다가 전봇대에 헤딩후 1분간 쓰레기 더미 위에서 기절.
                의경때 저혈압 때문에 기절. 생활실 2층에서 추락 (..사 할뻔함 -_-)
010. 아르바이트 : 고등학교 때부터 이것저것 많이 해본 듯. 전단지, 주유소, 편의점, 백화점, 주방, 편의점 등등.
011. 외박 : 두어번 해본 듯.
012. 해외 여행 : 일본 동경 2회.
013. 장거리 통학 : 서울 -> 용인 통학. 왕복 4시간. 막히면 5시간.
014. 전학 : 초등학교 2번.
015. 콘텍트 렌즈 : 가끔 내키면 사용. 거의 안 씀.

016. 노숙 : 전혀 없고, 해보고 싶지도 않음.
017. 신문이나 잡지에 실린 적 : 아이큐점프였나? 실려봤음. 의경시절 신문에 나왔음.
018. TV 출연 : 텔레비젼에 내가 나온다면 꺼버리겠네.
019. 귀신 목격 : 없음.
020. 짝사랑 : 많음. 그리고 상처 받아서 좌절.
021. 미팅 혹은 소개팅 :
미팅 경험 없음. 소개팅 지금까지 5번인가?
022. 충동 구매 : 가끔씩 할 때 있음.
023. 엘리베이터에 갇힘 : 전혀 없음.
024. 스타의 팬클럽 활동 : 역시 전혀 없음.

025. 불면증 : 작년에는 꽤 시달렸는데 요즘은 베개에 머리대면 바로 잘 수 있다.
026. 10kg 이상 감량 : 없음. 최대 많이 감량한 경험은 3kg. 이건 맘먹으면 수시로 하는거라 -_-a
027. 추락 경험 : 군대 생활실 2층에서 저혈압 때문에 떨어져봤음. 머리부터 떨어졌는데 안 죽은게 다행.
028. 클럽 혹은 나이트 : 전혀 없음. 가고 싶지도 않음.
029. 계주 선수 : 달리기는 오래 달리기 외엔 젬병.
030. 길에서 돈 줍기 : 지갑 주워서 주인 찾아준 적은 있음. 돈 주워 본 경험 역시 다수.
031. 어학 연수 : 없음.
032. 패싸움 : 없음. 1:1은 여러 번. 싸우는걸 즐길 때가 있었다. 철없을 때 그게 멋있어 보인다고 착각을.
033. 홀로 거리 배회 : 요즘도 자주 함. 사진 찍으러
034. 대통령 선거 : 경험 없음. 이번 선거는 부재자 신고를 안해서 못 함.
035. 애완 동물 기르기 : 햄스터.  천식 때문에 다른 동물은 키우지 못 함.
036. 요리 : 가끔 해먹고 먹을만하네. 하는 수준.

037. 화상 채팅 : 관심 없음.
038. 컨닝 : 자주하고 성공률 높음. 컨닝도 기술.
039. 복도에서 벌 받기 : 자주 있었음.
040. 선생님께 맞은 적 : 대들다가 상담실에서 2시간 내내 쉬지 않고 맞은 적 있음.
041. 선생님께 반항한 적 : 중학교 3학년때 대들다가 40번과 같은 꼴을 당했음.

042. 기숙사 생활 : 없음. 집에서는 무조건 통학하라고 했던 것도 있고, 학교에 기숙사가 없었음.
043. 친구의 애인을 좋아한 적 : 친구의 애인은 없고, 친구랑 한 여자를 좋아한 적은 있음. 결론은 없음.
044. 문신 : 생각도 안 해봤음.
045. 피어싱 : 역시 생각도 안 했음.

046. 삭발 : 중학교 때 성적 떨어져서 1회, 고등학교 때 염색하다 걸려서 1회, 군대가서 중대장이 지랄하길래 1회.
047. 여드름 짜기 : 가끔 있다.

048. 중퇴 : 대학교 때 생각만 했었음. 아무리 생각해도 이길은 아닌 것 같아서.
049. 재수 : 반수는 있음.
050. 휴학 : 전문대 다닐 때 2번, 지금 학교 다니면서 1번. 총 3번.
051. 조조 및 심야 영화 : 조조 경험 다수, 심야는 두번정도?
052. 필름 끊김 : 없음.
053. 누군가를심하게 구타한 적 : 군대 있을 때. 말 안듣길래 반 죽을 때까지 팼음. 그리고 먹을걸로 달래기.
054. 선생님을 좋아한 적 : 한번인가?

055. 캠퍼스 커플 : 공대라서 여자부족. 그리고 눈에 들어오는 사람 없었음. 결론은 없음.
056. 고자질 : 없음.
057. 장난 전화 : 국딩때 두어번.
058. 시험 전 벼락치기 : 요즘도 자주하는 짓인데 뭘.

059. KTX 타기 : 비싸서 패스.
060. 이 문제는 답변자의 기분 이상으로 삭제되었습니다. : 뭐하자는 거지.
061. 삐삐 : 있었음.
062. 나홀로 노래방 : 심심할 때 가끔가서 놀다옴.
063. 혼자 떠난 여행 : 일본 동경.

064. 번지점프 : 해보고 싶지만 아직은 경험 없음.
065. 답안지를 백지로 낸 적 : 있음.
066. 복권 당첨 : 500원짜리 당첨.
067. 국제 전화 : 일본에 있을 때 해봤고, 받은 적은 여러번.

068.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연설 : 없음. 남들 앞에 서는 것 매우 싫어함.
069.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춤 또는 노래 : 위와 같은 이유로 없음.
070. 남의 돈 갈취 : 삥 뜯은 경험 없음.

071. 밤 새워 컴퓨터 게임 : 스타, 라그나로크.
072. 원거리 연애 : 서울-제주 해봤음.
073. 절교 : 있음.
074. 구걸 : 없음.
075. 지갑 분실 : 한번은 찾고, 한번은 분실.
076. 핸드폰 분실 : 두번 분실. 찾은 적 없음.

077. 왕따 : 해본적, 시켜본적 모두 없음.
078. 10만원 이상 빌려주기 : 가끔 내키면 빌려줌.
079. 10만원 이상 빌리기 : 정말 친한 친구한테 빌린 뒤 다음날 갚음.
080. 베스트 프렌드 3명 이상 : 두어명 있는 듯.
081. 억울한 누명을 쓴 적 : 군대에서 누가 위에다 고참 찔렀는데 다들 나로 알았고, 몇명은 아직도 나로 알고 있음.
082. 성인 영화 감상 : 꽤 봤음. 요즘은 볼 나이는 지난 듯.

083. 오디션을 본 적 : 대학교 때 '학교' 라는 드라마할 때 보려다 귀찮아서 안 봤음.
084. 측근에게 배신당한 적 : 있던가? 애매하므로 다른 색으로 표시.
085. 담배 : 요즘은 금연 중. 많이 필 때는 한갑반 정도 폈던 듯.
086. 소주 3병 이상 : 소주 2병이상 마신적 없는 듯. 2병 이후엔 다른 것들이랑 섞어마셔서.
087. 마약 : 시도할 생각도 없음..

088. 수업 시간에 졸기 : 그저께도 졸았음.
089. 외국인에게 길 안내 : 몇번 있음. 뜻만 통하면 됨.
090. 20시간 이상 취침 : 36시간 연속수면 경험 있음.

091. 성형 수술 : 코 하고 싶었지만, 나이 먹어서 이제 패스.
092. 연예인을 동경한 적 : 나름 편하게 큰 돈을 버니까 생각은 있었다만,
                                   나이먹고 이제와서 하기도 뭐하고 재능도 없음.
 
093. 첫눈에 반한 경험 : 없음.
094. 양다리 : 20대 초반에 1회.
095. 커플링 : 두 번인가 했었음. 그 뒤로 안함.
096. 공부가 재밌다고 생각한 적 : 전혀 없음.
097. 자살 시도 : 없음.
098. 1시간 이상 누군가를 기다림 : 3시간 반정도.
099. 주식 투자 : 경험 없음.
100. 사랑 : 사랑이란 기준이 애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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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etc #, 문답

2008.03.20_etc #3

from etc # 2008/03/20 23:24

쩡다님께 받은 바톤문답. 입니다.
머리로 생각하지 않고, 손가락이 움직이는대로 대답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면 막장인가욘?

**********************************************************************************************

1. 건네준 분의 인상을 부탁합니다.
쩡다님 - 오프에서 한번도 뵌 적이 없어서 뭐라고 말해야 하려나.
일단 같은 동네 주민분이시지만, 지금은 저 멀리 계시는 것 같고.
초딩이라고는 하지만 사실은 초딩이 아님. 처음 블로그를 놀러갔을때의 인상은.
아...정신없어; 뭐지 @_@);; 였으나, 나름 진지한 면도 있고 (..없는 사람이 더 이상하겠지만)
음악을 좋아하는 것 같고 사교성도 좋아보임.
아 이거 오프에서 본적이 있어야 외적인 인상을 묘사하는데 -_-


2. 주위에서 본 자신의 인상은 어떤 아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까? 5개 말해주세요. (어디까지나 예상)
- 건방지고 까칠하고 시니컬함.
- 귀찮은 것을 매우 싫어하고 복잡한 것도 싫어하며 생각하는 것 역시 매우 싫어함.
- 쵸큼 동안이지만 나이를 속일 수는 없음.
- 나름 완벽주의자. (..라고들 하던데-_-)
- 알고보면 조금 노력파. 생각을 너무 많이 함.


3. 자신이 좋아하는 타입에 대해 5개 말해주세요.
- 지적인 부분 외에도 다른 여러가지를 배울게 있는 사람.
- 교감할만한 공통점이 있는 사람.
- 솔직한 사람.
- 같이 있을 때 편한 사람.
- 이왕이면 사진 찍는것이 취미인 사람.


4. 3번과는 반대로 싫은 타입? 서투른 타입?
이거 문제가 조금 말이 안 되는 것 같은데..어쨌든 싫은 타입은
- 거짓말 하는 사람.
- 이야기할 때 잘 안 들어주는 사람.
- 교감할만한 내용이 전혀 없어서 이야기거리가 전혀 없는 사람.
- 개념없는 사람.


5. 자신이 이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상이라던가 있습니까?
- 멋있게 늙고 싶다. 추한건 싫단 말이지. 이왕이면 미중년 이런거 -_-
많은 지식까진 아니지만 적어도 물어보는 것에 대해 대답할 수 있는 정도의 사람.


6. 자신을 그리워 하는 사람에게 외쳐주세요.
- 바로 전화. 011.9966.5.... - _-a


7. 바톤을 돌리는 6명. (덧붙여 인상첨부)
긴장들 하시라 -_-
몽이 : 곰같은 인상을 가진 주당 프로그래머. 술을 죽어라 부어도 안 취하는 것 같음.
처음 만났을 때 자기집 지하실 데려가서 마신 술병을 모두 보여준 기이한 사람.
민댕 : 주당 몽이보다 더 주당이었으나 (..소주 7병은 음료수라나) 요새는 근신 중.
처음 만났을 때 공주풍의 나풀거리는 원피스 입고 나온 기이한 사람.
페노리 : 순딩이처럼 보이지만 알고보면 까칠함. 건들면 물지도 모름.
대놓고 말하면 나랑 비슷한 타입. 내가 조금 더 나쁜 색히 -_-;
쪼꼬 : 피가 섞이지 않았지만 결론은 내 동생. 까칠하게 굴어도 받아주긴 하지만, 언제 물지 모름.
서로 악플 주고 받는 관계. 지 예의 바르다고 지 입으로 말하는 자화자찬 킹왕짱.
sylvan님 : 고양이와 머리싸움을 하느라 힘들어하시는 분.
올 때마다 음식 테러당하시고 블로그에 들어온 걸 후회하시는 분.
alice-님 : 사진에 감성이 잔뜩 들어있는 분.
내가 T3를 탐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G2를 탐내시다 결국 지르셨;;


위 6명은 고민해서 뽑은 분들이니 답변은 뭐..알아서들 해 주세요.
상위 4명은 필수-_-필수-_-필수-_-필수-_- 일수는 아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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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7_etc #2

from etc # 2008/03/07 23:39

2008.03.07

센타 깠음 -_-

오늘은 특별한 일도 없고하니..두 개 연속 포스트.

특집! 가방센타까기. ┑-)

더 넣고, 덜 넣을 것 없이, 가방에 있는 내용물을 쏟았다.

얼마전에 싸게 구입한 페이퍼 1월호. 과월호라서 2천원에 구입.
크리스마스에 선물 받은 지갑과 가글가글 가그린, 핸드크림, mp3, 핸드폰&디카 배터리.
왜 들어있는지 모르겠는 라이터, 길냥이를 꼬시기 위한 소세지, 립글로즈, 두달째 읽고 있는 설득의 심리학.
그리고 죽었다 살아난 ndsl.

많이도 들고 다닌다 -_-;

다른 분들은 가방속에 어떤 것들이 들어 있나요?
[ 사진과 함께 트랙백으로 쏴 주시면 땡큐베리 감사합니다. 댓글로만 달아주셔도 그냥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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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4_etc #1

from etc # 2008/02/25 01:06
몽중이가 넘겨서 -_- 릴레이 문답 고고싱.
간단하게 생각했는데 주제가 애매해서 꽤 생각하게 만드네.
개인 블로그긴 하지만, 릴레이 문답이니까 존댓말로 진행 -_-;
───────────────────────────────────────────

#1 최근에 생각하는 『여행』
 A) 최근에 생각하는 여행의 정의는 기분전환 같습니다.
그 전까진 '여행 = 놀러가는 것'이었어요.
제가 기분전환이 필요하기 때문일까요?

#2 이런『여행』에 감동
 A) 도시쪽으로 여행을 다녀서 특별히 감동을 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우리나라와는 다른 뭔가를 볼 때는 아..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 라는 것을 보며 감탄한 적은 있죠.

#3 직감적 『여행』
 A) 갑자기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 하잖아요.
충동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그게 직감적 여행이라고 생각해요.
내 자신이 직감적으로 여행을(이) 가야할 때(..필요할 때)를 아는거죠.
그 충동이 100% 직감이라고 하긴 어렵지만요.

#4 좋아하는『여행』
 A)하는 여행은 계획대로 진행되는 여행입니다.
물론 여행이라는 것은 변수가 있어야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그 변수가 지나치면 없는 것만 못하거든요.
그리고 볼거리 많고, 사진을 많이 건지는 여행은 정말 최고에요. -_-b

#5 세상에 『여행』이 없다면 ?
 A) 여행이 없다면 다른 무언가가 대체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굳이 없다고 해서 살아가며 지장을 받거나 그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6 바톤 이어받는 분
 A) 저도 아는 블로거가 얼마 없어서..

foxer님 - 영화
첫눈's님 - 일기
승원님, 몽중(리턴-_-) - 사진
규사마 - 지름
(블로거는 아니지만) 하나 - 야오이..가 아니고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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