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11_blabla #9

from blabla # 2008/04/12 01:33
2008.04.11

조심 또 조심.

더러워서 못 해먹겠다.
사람이 본성대로 살아야지 안 어울리게 착한척 하는 것도 짜증나네.
베풀고 챙겨준다고 더 챙겨먹으려는건 예의가 아니지.
도움요청 하길래 최소한의 성의표시를 했는데 무시하는 것도 예의가 아니지.

원래대로 할란다.
더럽고 짜증나서 못 해먹겠다.

개조심.
건들면 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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