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좋아서 이대로 집에 들어가기 아쉽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 때,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던 사람과 急약속을 잡고 나름 괜찮은 저녁을 먹은 뒤, 간단하게 칵테일 한잔.
내가 술을 잘 하지 못하기에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칵테일을 마셨다. 저건 그냥 음료수니까.
코딩 때문에 하루종일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래도 웃고 떠들어서 어느정도 풀렸다고 할까.
다행이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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