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10_오늘은 #84

from 오늘은 # 2008/04/11 22:40

2008.04.10

복숭아가 목욕한다는 칵테일. 피치 샤우어.

날씨가 너무 좋아서 이대로 집에 들어가기 아쉽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 때,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던 사람과 急약속을 잡고 나름 괜찮은 저녁을 먹은 뒤, 간단하게 칵테일 한잔.
내가 술을 잘 하지 못하기에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칵테일을 마셨다. 저건 그냥 음료수니까.

코딩 때문에 하루종일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래도 웃고 떠들어서 어느정도 풀렸다고 할까.
다행이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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