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1_오늘은 #68

from 오늘은 # 2008/03/22 04:25

2008.03.21

끼에에에에에에엑 찍지마 ;ㅁ;

배고파. 그리고 졸려 죽겠다 -_-
에몽라이다 타고 하루종일 시내에서 볼일보러 돌아다니고 집에와서 좀 쉴까 했는데..
생각해보니 기획서를 안 썼네. 운동도 빼먹고 일단 시작은 했는데 쉽지가 않다.

알바로 웹사이트 제작건이 들어왔는데 기획서를 한번도 안 써본 사람한테 쓰라니 잘 쓸턱이 있나.
원래 기한은 금요일 오전까지지만 기한내에 못 끝낸다고 했더니
토요일 오후 12시까지로 연장되어서 그나마 한숨 돌렸다.

카메라나 미니기기쪽이면 그나마 틀을 잡아서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AV기기라니.
그 있잖냐. hifi 같은 오디오쪽. 그런건 전혀 모르는데 메뉴를 짤 수 있을리가 없지.
요청한 사람과 내가 직접적인 미팅을 한 것도 아니고 말야.

..그래도 해야하는 이 현실. 돈이 웬수다.
이번주 토요일도 자느라 그냥 보내게 생겼구나.
차라리 나한테 사이트를 짜라고 시켜줘.
아 맞다. 그것도 조만간 하겠구나-_-갇뎀


+
앞머리가 자꾸 이마에 닿으니까 뾰루지가 -_-

++
넬 6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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