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17_etc #6

from etc # 2008/06/18 00:58

쪼꼬우유가 준 바톤 이어받기- _-

1.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그닥 좋은 성격은 아님. 까칠하고 장난 잘 치고, 피곤하면 잘 짜증냄.
    누가 날 짜증나게 하면 더 짜증나게 만든다.
    한번 당하면 나중엔 꼭 돌려준다.

    그 이외의 성격은 나도 잘 모르겠다 - _-a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까칠하지만 은근히 남을 잘 챙겨준다고는 하더라.


3. 이상적인 친구.
   내가 짜증내더라도 잘못 했을 때, 촌철살인을 날려줄 수 있는 친구.
   막상 그 상황에는 기분 나쁘더라도, 나중에 다시 생각하면 고맙다.
   그리고, 아무때나 전화할 수 있는 친구.


4. 좋아하는 이상형.
   같이 있을 때 편하게 해 주는 사람. 나랑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
   적당한 외모를 가진 사람.


5. 최근 남에게서 듣고 기뻤던 말.
   아무리 생각해봐도 없는 듯.


6. 바톤 넘겨 주신 분의 얼굴.
   눈이 크다. 피부는 검은편이다.
   마지막으로 봤을 때의 머리는 파마머리였다.
   동글동글 귀엽게 생겼다.


7. 넘겨 주신 분의 인상은?
   6번과 동일하므로 패스.


8. 바톤을 넘길 사람.
   페노리, 몽중, 나모님
   - 잠수 해제후 드리는 선물입니다 -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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