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8_오늘은 #120

from 오늘은 # 2008/06/09 01:07
2008.06.08

갑작스런 소나기.

잠깐 나갔다왔는데 갑작스런 소나기가 내렸다.
우산을 가지고 나가지 않아서 우산 사느라 또 생돈 나갔다. 돈 들어오는 곳은 없는데 계속 나가기만 하네. 짜증나게.
요며칠 계속 피곤에 쩔어서 피곤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할 일은 많은데 피곤하니까 미뤄두기만 하는 듯.
이번 주말은 그냥 푹 쉬었다고 생각할랜다. 실제로 얼마 쉬진 못했다만.




'오늘은 #'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6.19_오늘은 #121  (12) 2008/06/20
2008.06.17_오늘은 #120  (14) 2008/06/18
2008.06.08_오늘은 #120  (8) 2008/06/09
2008.06.06_오늘은 #119  (6) 2008/06/09
2008.06.05_오늘은 #118  (16) 2008/06/06
2008.05.30_오늘은 #117  (14) 2008/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