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부터 7일 아침까지의 이야기.
밤에 디카 배터리가 나가는 바람에 사진이 중간중간 있다.
폰카로 찍은 것도 있으니 뭐 알아서들 보시고..
간단하게 쓰자면, 새벽1시까진 축제분위기였지만 그 이후론 대치를 하며 꽤나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실제로 차벽 끌어내고 기대마 파손시키는건 좀 -_-a
앞에서 선동하는 사람들도 있는 듯 싶었고, 덕분에 나랑도 시비 붙어서 싸울 뻔 했으니까.
case by case 같다. 내가 간 곳은 시민에서 먼저 도발했지만, 다른 곳에서는 전의경이 도발했겠지.
뭐..어쨌던지간에 일단은 하루밤 새면서 내가 내 눈으로 보니까 확실히 상황판단이 더 잘되던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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